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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Thieves (실험정신, 스트리밍, 연결고리) 오늘은 어쩌면 생소한 밴드일 수도 있겠습니다. 바로 Nothing But Thieves라는 밴드인데요. 저도 이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오늘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많이 공부하고 그들의 노래를 들어보면서 이제는 그들에게 완전히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 친한 친구 중 한 명은 모두가 메탈음악이나 헤비한 록 음악을 들을 때 Nothing But Thieves의 노래를 저에게 추천해 주고 그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매번 공연에 참석하고는 했습니다. 저도 제 친구의 영향을 받아서 이렇게 Nothing But Thieves 노래를 들어보고 오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다양한 음악을 듣고 서로 추천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많.. 2025. 12. 22.
이매진 드래곤스 추천곡 (집중, 동기부여, 위로) 아마 가장 대중적인 록 음악을 하는 밴드를 찾자면 이매진 드래곤스가 그 대표적인 예시일 것입니다. 얼핏 보면 다양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팝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들은 멋진 록밴드입니다. 저와 같이 2010년대를 학창 시절로 보낸 남학생이라면 이 밴드의 유명한 곡을 모를 수 없습니다. 바로 게임 주제곡을 불렀기 때문입니다. warriors라는 곡인데 이 곡은 게임 League of Legends를 상징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매진 드래곤스의 곡은 다양한 광고 음악에도 나오는데 이 때문에 이 밴드가 더욱 대중적이고 많은 세대에서 익숙해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매진 드래곤스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집중이 필요할땐 이매진 드래곤스이매진 드래곤스는 2010년대부터.. 2025. 12. 21.
악틱 몽키즈와 30대 (청춘, 성숙함, 끝자락) 오늘 소개해 드릴 밴드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수도 있는데요. 저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된 밴드입니다. 바로 악틱 몽키즈라는 밴드인데요. 영국 현지에서는 매우 유명하지만 한국 대중들에게는 아직 엄청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한국 공연을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요. 내년에는 꼭 한국에 방문해서 멋진 곡들을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밴드 악틱몽키즈와 그들의 명곡들을 소개합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20~30대들의 인기를 몰고 간 악틱 몽키즈의 명곡 세 개를 바탕으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청춘을 함께한 노래: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는 2000년대 중반 영국 셰필드에서 등장해 전 세계 음악 시장을 강타한 인디 록 밴드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 2025. 12. 17.
The 1975: 비주얼 밴드 (무대연출, 감성곡, 세계관) 오늘 소개할 밴드는 아마 가장 현대적이고 세련된 밴드이름을 가지고 있는 밴드일것입니다. 대부분의 고전밴드는 멋있는 영단어나 상징적인 단어 하나를 쓰는데요. 예를들면 Queen이나 Oasis, The Beatles가 그 예시입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밴드 The 1975는 특이하고 세련된 이름 만큼이나 섬세하고 감성 넘치는 곡들로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이 밴드 이름을 보았을때 1975라는 숫자 때문에 1970년대 밴드인가? 라는 생각을 했으나 전혀 아니었습니다. 과연 그들이 어떻게 팬들을 사로잡았는지 오늘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무대연출 스타일영국 밴드 The 1975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음악 세계관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입.. 2025. 12. 16.
더 폴리스 시대의 아이콘 (스팅, 뉴웨이브, 레게록) 여러분 영화 '레옹'을 보신 적이 있나요? 저도 옛날에 매우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 '레옹'은 물론 긴박하고 몰입감 있는 줄거리로도 많은 흥행을 했지만 영화의 OST로도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바로 Shape Of My Heart라는 곡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통기타 리프로 시작하는 이 곡은 바로 스팅의 노래인데요. 저도 사실 더 폴리스라는 밴드를 알기 전에 스팅이라는 가수를 먼저 알았습니다. 스팅은 오늘 소개할 밴드 '더 폴리스'의 보컬이자 베이시스트였습니다. 오늘은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더 폴리스와 함께 뉴웨이브라는 장르까지 한번 같이 알아봅시다!스팅의 감성적 보컬더 폴리스(The Police)는 단순한 밴드를 넘어 시대의 아이콘이 된 존재입니다. 1977년 결성된 이 영.. 2025. 12. 15.
그린데이 (펑크록, 디스코그래피, 공연기획) Do you have a time~! 이 구절과 기타 사운드와 함께 시작하는 음악은 펑크록 밴드의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바로 그린데이의 대표곡 Basket Case인데요. 오늘은 악동 같은 3명의 락커들로 이루어진 그린데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린데이 역시 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뮤즈와 함께 많은 스쿨밴드에서 카피하고 공연하는 밴드들 중 하나입니다. 저 역시 20살 대학생 시절에 21 guns라는 그들의 곡을 학교 무대에서 공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대체 그들의 어떤 매력이 젊은 팬들을 열광하게 하는지 오늘 함께 알아봅시다!그린데이의 펑크록 정체성그린데이는 단순한 펑크 록 밴드가 아닙니다. 1990년대 미국 음악계를 뒤흔들며 전 세계적으로 록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 2025.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