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6 딥퍼플의 고전 록 음악 (런던, 클래식락, 헤비메탈) 아마 이 밴드와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들도 3초만 들으면 바로 알 수 있는 멜로디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Smoke on the water"라는 곡의 도입부인데요. 듣는 순간 심장이 요동치며 나도 마치 락커가 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아마 이 노래의 도입부에 빠져서 일렉 기타의 파워코드를 치는 연습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위대한 리프를 만든 밴드 딥퍼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글을 준비하면서 저도 고등학생 때 들으면서 락밴드를 꿈꿨던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어떤 부분들의 딥퍼플을 더 위대한 고전 하드록 밴드로 만들었을까요? 저와 함께 다양한 곡을 바탕으로 함께 알아보세요.딥퍼플: 런던 결성딥퍼플(Deep Purple)은 1968.. 2025. 12. 24. 불멸의 롤링스톤스 (영향력, 세대초월, 변화) 여러분 전설의 밴드라고 하면 누가 생각나시나요? 비틀즈? 퀸? 핑크 플로이드? 다양한 밴드가 있고 그들이 미친 영향력은 20세기에 이어 현재 21세기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 다양한 밴드들 중에 현재까지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밴드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롤링스톤스인데요. 저는 처음에 그들을 입술과 혓바닥 로고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밴드 이름만큼이나 그들의 로고 또한 엄청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룬5의 노래 "moves like jagger"라는 노래를 듣고 도대체 믹 재거가 누구길래 이렇게 노래까지 나왔지?라는 마음에 롤링스톤스에 대해 더 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많은 전설 중 하나 그리고 현재 최고로 오래 활동 중인 밴드 롤링스톤스에 대해 알아봅시다.음악사에 남긴 영.. 2025. 12. 23. 밴드 제네시스 (프로그레시브 록, 필 콜린스, 재조명) 제가 요즘 자주 즐겨 듣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in the air tonight"라는 필 콜린스의 곡인데요. 최근 들어 필 콜린스의 보컬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뻗는 고음 역대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에 어우러진 신시사이저까지 완전 제 새로운 취향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더 알아보니 필 콜린스가 바로 "제네시스"라는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출신의 가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밴드 제네시스를 알아보면서 함께 프로그레시브 록까지 같이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밴드 제네시스: 프로그레시브 록의 대표주자제네시스(Genesis)는 단순한 록 밴드가 아니라, 수십 년에 걸쳐 록 음악의 흐름을 이끌었던 음악계의 거장입니다. 1960년대 후반에 시작해 2020년대까지 .. 2025. 12. 22. Nothing But Thieves (실험정신, 스트리밍, 연결고리) 오늘은 어쩌면 생소한 밴드일 수도 있겠습니다. 바로 Nothing But Thieves라는 밴드인데요. 저도 이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오늘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많이 공부하고 그들의 노래를 들어보면서 이제는 그들에게 완전히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 친한 친구 중 한 명은 모두가 메탈음악이나 헤비한 록 음악을 들을 때 Nothing But Thieves의 노래를 저에게 추천해 주고 그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매번 공연에 참석하고는 했습니다. 저도 제 친구의 영향을 받아서 이렇게 Nothing But Thieves 노래를 들어보고 오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다양한 음악을 듣고 서로 추천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많.. 2025. 12. 22. 이매진 드래곤스 추천곡 (집중, 동기부여, 위로) 아마 가장 대중적인 록 음악을 하는 밴드를 찾자면 이매진 드래곤스가 그 대표적인 예시일 것입니다. 얼핏 보면 다양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팝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들은 멋진 록밴드입니다. 저와 같이 2010년대를 학창 시절로 보낸 남학생이라면 이 밴드의 유명한 곡을 모를 수 없습니다. 바로 게임 주제곡을 불렀기 때문입니다. warriors라는 곡인데 이 곡은 게임 League of Legends를 상징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매진 드래곤스의 곡은 다양한 광고 음악에도 나오는데 이 때문에 이 밴드가 더욱 대중적이고 많은 세대에서 익숙해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매진 드래곤스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집중이 필요할땐 이매진 드래곤스이매진 드래곤스는 2010년대부터.. 2025. 12. 21. 악틱 몽키즈와 30대 (청춘, 성숙함, 끝자락) 오늘 소개해 드릴 밴드는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수도 있는데요. 저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된 밴드입니다. 바로 악틱 몽키즈라는 밴드인데요. 영국 현지에서는 매우 유명하지만 한국 대중들에게는 아직 엄청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한국 공연을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요. 내년에는 꼭 한국에 방문해서 멋진 곡들을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밴드 악틱몽키즈와 그들의 명곡들을 소개합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20~30대들의 인기를 몰고 간 악틱 몽키즈의 명곡 세 개를 바탕으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청춘을 함께한 노래: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는 2000년대 중반 영국 셰필드에서 등장해 전 세계 음악 시장을 강타한 인디 록 밴드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 2025. 12. 17.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